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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 주니어 보딩스쿨인 The Bement School 이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공식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6월 18일(목)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The Bement School의 새로운 교장인 Anna Casey Head of School과 입학처장 Kimberly Loughlin, Director of Enrollment Management가 직접 참석하여 학교의 교육 철학과 학업 프로그램, 학생 공동체 문화, 기숙사 생활, 국제학생 지원 과정, 그리고 미국 보딩스쿨 입학 절차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미국 조기유학과 미국 주니어 보딩스쿨 진학을 고려하는 한국 학부모 및 학생들이 실제 학교 관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Bement School은 소규모 학생 중심 교육과 따뜻한 커뮤니티 분위기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지도하는 환경 때문에 한국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학교입니다. 또한 Deerfield 지역 특유의 안정적이고 학업 중심적인 환경 속에서 학생들의 학업 성장뿐 아니라 자신감, 독립성, 리더십까지 함께 키워나가는 학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새롭게 부임한 Anna Casey 교장은 학생 중심 교육과 공동체 문화를 더욱 강화하며 학교의 새로운 방향성과 비전을 이끌어가고 있어 많은 가족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새로운 리더십 아래 Bement School이 추구하는 교육 방향과 학생 성장 철학에 대해서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장에는 예스유학 줄리엣 팀장과 김동민 이사도 함께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Bement School 측에서 직접 미국 보딩스쿨 준비 과정, 학교 생활, 지원 절차, 인터뷰 및 학교 선택 방향 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며, 설명회 이후 별도 상담 예약을 희망하시는 경우 예스유학을 통해 개별 상담 신청도 가능합니다. 미국 보딩스쿨 유학을 처음 알아보시는 가족부터 실제 지원을 준비 중인 학생 및 학부모님들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이번 The Bement School Korea Info Session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미국 보딩스쿨과 미국 조기유학에 관심 있는 가족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The Bement School에 대해 직접 듣고 학교 관계자와 대화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설명회 예약 및 문의는 예스유학을 통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