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문사에서 운영하는 미국교환학생으로 우리 아들을 작년9월에
보내기로 결정하고 모든것을 마쳤는데 차일피일 기다리라고 하면서
2월이 다가고 있는 지금까지 출ㄹ국일정도 나오지 않고 답답해 죽겠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학부모들에게 물어보니 몇년동안 학생들을 제대로 출국 못시켜서
문제를 많이 일으킨 상당히 복잡한 업체던데 지금 여기서 문제해결책은
혹시 지금이라도 국제문화교류재단으로 수속을하면 출국이 가능합니가?
또는 저희 아들은 이번 미출국시 8월에 확실한 출국이 가능하다면 이쪽으로 옮기거나
사립유학으로 확실한 출국보장을 받고 싶습니다
급한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씁니다
정말이지 학생들의 미래를 돈을 받는 도구로 몇년동안 대형사고를 내고도 파렴치하게 겉만번지르한
광고를 계속내니 저같은 주부들은 깜짝속은것이 넘 억울합니다.
정말이지 그신문사 불매운동을 해야지 문제해결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