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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연학생의 9월 재단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9월에는 교환학생 가족행사에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참석하여 "Wonders of Wildlife" 아쿠아리움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사진도 함께 첨부되어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치어리더 이외에도 FBLA, Stuco, Thespian Club 등, 추가로 3개의 클럽활동에 가입되어있다고 합니다.
홈스테이 및 학교생활도 잘해나가고 있으며, 학교 성적도 대부분 A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어사용에도 크게 문제가 없으며, 가끔 미국과의 문화적 차이 부분을 신기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연이가 느낀 문화적 차이는, 화장실 칸막이 사이의 틈 / 재활용 거의 하지 않음 / 수업 중 음식 섭취 / 나이가 다른 학생과 친구되기, 친구의 가족들과 친하게 지내기, 실내나 가구위에서 신발신기 등입니다.
"가장 미국 답다"라고 느낀 부분은 베이비샤워와 수영장 파티에 참석한 것이며, 꿈꿨던 많은 일들을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라고 하네요~
자세한 사항은 첨부해드린 리포트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