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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예흠학생의 마지막 5월 재단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홈스테이가족들과 함께 생활한 교환학생 친구, 지역관리자가 예흠이의 마지막 배웅을 위해 공항에서 만났다고 합니다.
지역관리자와의 첫번째 사진에서 예흠이가 얼마나 아쉬워했는지 표정을 볼 수 있습니다^^;;
교환학생을 마무리하며 잊지 못할 3가지 사항으로,
Moennig 가족을 만나 함께 생활한것, 많은 친구들을 사귄것, 새로운 미국 문화를 경험한 것을 꼽았다고 합니다.
지역관리자가 예흠이는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였다고 칭찬의 글을 남겨주었네요~
이외에 미국 생활에 대한 사진들이 추가적으로 첨부되어있습니다.
10개월이라는 길수도 있고 짧을 수도 있는 기간동안 학교 및 홈스테이도 여러번 바꾸며 쉽지 않은 생활을 했는데요,
예흠이는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타 문화권에서 혼자서 해쳐 나간다는게 결코 쉽지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부분을 모두 잘 이겨내고 마지막까지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준 예흠이에게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라는 말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해외에서 슬기롭게 잘 해쳐 나가고 더 큰 모습으로 돌아올 예흠이에게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