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유학 주요정보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해 보세요.
[공립교환] 미국 조지아주 류송현 통신원 현지 리포트_3
안녕하세요~
이전 편에 이어 2~3월의 소식 전해드립니다.
2월달 말에는 애틀란타 중심부 (고층건물과 회사빌딩이 모여진) 곳에 가서 애틀란타 도심을 두눈으로 직접 보고 왔습니다.
특히 코카콜라 본사와 코카콜라 박물관은 정말 멋졌고 전세계 콜라 맛을 시음할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저녁엔 시티마켓 옥상에서 스카이뷰를 보며 애틀란타 경치에 한번 더 감탄 했습니다.
미국을 제대로 느끼는 느낌이랄까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웅장한 도시 였습니다.

3월 초는 홈스테이 아버지께서 생신이라 파티를 마을 회관에서 열었습니다.
아버지 지인 분께서 제게 손님들에게 종이 팔찌를 채워드려라는 심부름을 받고 도전 했습니다.
여러 손님들과 스몰토크를 하고 영어 실력을 늘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싶어서 파티를 즐기기 보단,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도와주며 약간의 서비스 직업처럼 열심히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칭찬도 받고 케이크도 먹었습니다.

3월 17일은 제 생일 이였습니다.
미국에선 개인 기념일을 중요시 여겨 대부분 생일 파티를 치른다고 하더군요.
저도 홈스테이 부모님께서 실내 놀이터에서 파티를 열어주셨습니다.
친구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며 미국 생일 파티를 제가 좋아하는 파티로 열어서 뜻 깊고 신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총 6명의 친구들과 함께 프롬파티를 갔습니다!
조지아주 아쿠아리움에서 하는 큰 파티장이라 더더욱 좋았습니다.
친구들과 파티장에 가기전에 예쁘게 드레스를 차려 입고 사진도 찍고 각자 색깔이 다 특징이 고유하게 달라서 모든 사진이 다 예쁘게 나왔습니다.

프롬파티에는 정말로 디제이분들 춤추는 친구들 모두가 즐기는 분위기였고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정말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녀와 같은 동양미 있는 악세서리를 더해서 제 개성을 나타내면서 프롬파티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덕분에 아이들에게도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정말 많았던 같습니다.

이상 송현이의 1~3월 소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