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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스코팔 하이 스쿨(Episcopal High School) 2025년 서울 리셉션
지난 11월 2일, 서울클럽 한라산에서는 에피스코팔 하이스쿨의 리셉션이 열렸습니다. 작년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행사라서인지, 학교를 오래 알고 지낸 학부모님들과 동문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며 한층 더 따뜻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학교를 대표해 Director of Admissions인 Scott Conklin이 참석했고, 예스유학에서는 김동민 이사와 윌리엄 컨설턴트가 자리해 학교와의 꾸준한 교류를 이어갔습니다.리셉션에서는 에피스코팔이 지향해온 교육 철학과 전통, 그리고 100퍼센트 기숙형 학교가 가진 독특한 공동체 문화가 차분하게 소개되었습니다. Scott Conklin은 학생들이 서로 깊은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는 환경, 교사들과의 밀착된 소통, 그리고 학업·예술·스포츠 프로그램의 균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공동체 중심의 생활 속에서 학생들이 책임감과 독립심을 자연스럽게 키워가는 과정은 많은 참여자들이 큰 관심을 보인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리셉션을 통해 예스유학은 올해 입학 방향과 학교가 중요하게 바라보는 기준을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에피스코팔 출신 동문들과 학부모님들의 실제 경험도 들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예스유학은 이러한 행사 참여를 통해 학교들과의 관계를 꾸준히 이어가며, 학생분들께 차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해드릴 예정입니다.
Cushing Academy(쿠싱 아카데미) 미팅 소식
10월 28일, 예스유학 사무실에서는 쿠싱 아카데미의 Kevin Smith 입학·재정보조 디렉터와 예스유학 윌리엄 컨설턴트가 만나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컨설턴트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학교 측의 방문으로 이루어진 자리였던 만큼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었고, 학부모님들이 궁금해하는 올해의 변화와 국제학생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쿠싱 아카데미는 균형 잡힌 학업과 예술·스포츠 프로그램이 조화를 이루는 학교로 잘 알려져 있으며, Kevin Smith 디렉터는 학생 개개인의 진로 방향에 맞춘 세심한 지원 체계와 공동체 문화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예스유학에서는 상담을 통해 경험해온 학생들의 사례를 공유하며, 한국 학생들이 학교에서 어떤 점에서 잘 적응하고 강점을 보이는지 함께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미팅은 예스유학과 쿠싱 아카데미가 꾸준히 이어온 신뢰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으로, 올해의 입학 흐름을 더욱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스유학은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제적인 정보를 충실하게 전달하며, 학생분들께 안정적인 안내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